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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오슬로파크 양산, 5월 3일 어린이날 특별 행사 개최

관리자
2025-04-23
조회수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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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슬로파크 어린이날 행사/사진제공=오슬로파크
 

[뉴스로드] 오슬로파크 양산(경남 양산시 물금읍 범구로 소재)이 오는 5월 3일 어린이날을 기념해 지역 아동과 가족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오슬로파크는 코로나19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다양한 시즌별 행사를 꾸준히 진행해왔다. 특히 2020년부터는 어린이날을 기념하는 경품 행사와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단위 방문객과 지역사회 간의 유대를 강화해왔다.

행사 경품은 50여 입주 업체 사장님들의 협찬으로 마련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2021년부터는 어린이 사생대회와 백일장을 개최해 아이들의 예술적 재능과 창의력을 육성하는 공익적 문화사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4회째를 맞는 사생대회는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우수 작품을 선정, 오슬로파크 안내 브로슈어와 전시 공간, 공식 SNS를 통해 지역 주민과 공유된다. 이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오슬로파크는 건설사 유림이엔씨가 직접 구성한 운영팀 ㈜아이디어바이트가 기획과 운영을 맡아 체계적인 마케팅과 행사 진행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는 지역 맘카페 ‘양산이야기’와 협력해 어린이날 프리마켓도 함께 진행된다.

최창오 오슬로파크점장은 “상가 운영은 단순한 상업 활동을 넘어 지역사회와의 협력과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민 모두가 행복한 추억을 쌓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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