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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슬로파크 양산, 5월 3일 어린이날 맞아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 축제 개최

관리자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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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슬로파크 양산이 오는 5월 3일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아동과 가족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자료=오슬로파크 양산)


[한국정경신문=서재필 기자] 어린이날을 맞아 경남 양산시에 가족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열린다.

오슬로파크 양산은 오는 5월 3일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아동과 가족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경남 양산시 물금신도시에 위치한 오슬로파크는 코로나19 팬데믹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시즌별 다채로운 행사를 꾸준히 기획해왔다.

2020년부터 매년 어린이날을 기념해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경품 행사와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해왔다. 경품은 오슬로파크 내 50여개 입주 업체 사장님들의 자발적인 협찬으로 마련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2021년부터는 어린이 사생대회와 백일장을 개최해 아이들의 창의력과 표현력을 높이는 공익적 문화사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사생대회는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우수 작품을 선정한다. 선정된 작품은 오슬로파크 안내 브로슈어와 곳곳의 전시 공간, 공식 SNS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 공유돼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힘쓰고 있다.

오슬로파크는 건설사 유림이엔씨가 직접 구성한 운영팀 ㈜아이디어바이트가 기획과 운영을 담당하는 복합문화공간이다. 체계적인 마케팅과 SNS운영, 행사 진행 등 전방위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지역 사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양산시 문화의 중심지로 자리잡고 있다.

올해 어린이날 행사 역시 ㈜아이디어바이트가 주관하며 캡슐뽑기, 폴라로이드 촬영, 어린이 사생대회, 보물찾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더불어 지역 맘카페 양산이야기와 협력해 어린이날 프리마켓도 함께 진행하여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장오 오슬로파크 지점장은 “상가 운영은 단순한 상업 활동을 넘어 지역사회와의 협력과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어린이날 행사도 지역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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