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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슬로파크 양산, 어린이날 사생대회 등 지역 아동-가족과 함께

관리자
2025-04-23
조회수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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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리뷰=이영선 기자] 경남 양산시 물금신도시에 위치한 ‘오슬로파크 양산’이 5월 3일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아동과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 행사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개점 6주년을 맞은 오슬로파크는 코로나19와 경기 침체로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매년 시즌별 행사들을 꾸준히 기획해왔다. 특히 어린이날에는 가족 방문객을 위한 경품 행사와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행사에 제공되는 경품은 입주한 50여 개 업체 사장님들의 자발적인 협찬 덕분에 마련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더불어 2021년부터 시작한 어린이 사생대회와 백일장은 아이들의 창의력과 예술적 표현을 키우는 공익적 문화사업으로 자리 잡았다.

올해 4회째를 맞는 사생대회는 전문가 심사를 통해 우수 작품을 선정하고, 선정된 작품은 오슬로파크 전시 공간과 공식 SNS, 안내 브로슈어를 통해 지역사회에 널리 공개된다.

오슬로파크는 유림이엔씨가 직접 구성한 운영팀 ㈜아이디어바이트(대표이사 김민정)가 마케팅과 행사 기획, SNS 운영 등 전방위적 지원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지역 맘카페 ‘양산이야기’와 협력해 어린이날 프리마켓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오슬로파크 최창오 지점장은 “상가 운영은 단순한 상업 활동을 넘어 지역사회와의 협력과 소통이 핵심”이라며 “이번 어린이날 행사가 지역민 모두에게 의미 있는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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